법무법인 로고스는 2000년 9월 양인평, 전용태, 이홍길 변호사가 합심해 설립했다. 설립 당시 기독교적 가치를 좇는 변호사 12명이 모여 법무법인 창업을 결의하고 '사랑과 공의를 실천하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 국민과 인류에 봉사한다'는 운영 철학을 세웠다.
사명인 로고스(LOGOS)는 그리스어로 법칙, 이성, 준칙 등을 뜻한다. 여기에 소속 변호사가 해야 할 역할의 의미도 담았다. 로고스 소속 변호사는 고객의 입장을 충분히 헤아리고 대변하는 중개자(Mediator), 또 법률적인 문제뿐 아니라 영혼의 문제도 상담하는 상담자가 돼야 한다는 뜻이다.
12명의 구성원으로 설립된 로고스는 현재 국내 분사무소 2곳과 해외지사 3곳이 있는 대형로펌으로 거듭났다. 국내 분사무소로는 서초 분사무소와 양산 분사무소를 두고 있다. 해외지사는 총 세 곳이다. 2006년 로펌 최초로 베트남 호찌민에 진출해 사무소를 설립한 뒤 하노이, 다낭으로 확장했다.
구성원은 서초, 양산 분사무소 소속 변호사를 포함해 총 120여 명이다. 본사의 국내변호사는 101명, 서초분사무소 18명, 양산분사무소 1명, 해외변호사는 국내외를 합쳐 13명이다. 전문팀은 총 32개 팀이 갖춰져 있다.
-> 그냥 기독교 파워 너무 무시하는 분들 많아서 가져와봄.
사실 근데 한국은 기독교 인맥 효과 미국에 비하면 장난 수준임
기독교 인맥없이 T14가는거보다 미국 기독교 인맥, 아니면 하다못해 LA한인교회 목사님들한테라도 잘보이면 훨씬 성공 가능. 고로, 난 한동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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