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스쿨 입시 준비한지 3개월 정도 된 24살 입니다.
1달 전까지 미국 내 한인회사 다니다가 26년 입학을 목표하며 퇴사했습니다.
미국온지는 3년 됐고, 입시 준비하는 데 그나마 다행인건 영주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학부 나온지라 토플과 엘셋 준비하고 있습니다.
(질문)
1. 학비가 부담이어서 주립대 우선으로 해서 admission 컨택 중인데요, 그쪽에서 알려주는 국제학생 토플 중간값이나 평균 신뢰도가 어느정도일까요? 주변에서는 그것보다 훨씬 높아야 된다고 해서요. 혹시 관련 경험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2. 현재 기준 1년 이상으로 입학 준비하는 것은 피하고 싶습니다. 아래 상황 기준 제가 현실적으로 노릴 만한 로스쿨 티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26년 입학 희망)
- 토플: 93점 (다시 볼 예정이지만, 크게 개선될 것 같지 않습니다ㅜ)
- 엘셋: 준비중
- 학교/GPA: 서울 4년제 심리학과, (4.1/4.5)
3. 입시 재수는 정말 하고 싶지 않는데, T 몇 정도까지가 입학 마지노선인지 의견 궁금합니다.
4. 마땅히 추천서 부탁할 교수님이 없어서요, 전 직장 상사에게 추천서 부탁하려고 하는데 감점요인일까요? 부서는 HR이고, 이민법/노동법 관련 업무 한거 위주로 부탁하려고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5. 가장 우려되는 점은 영어인것 같습니다. 학교 재학중이시거나 졸업하신 분들, 언어 장벽 많이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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