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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박사멘토가 알려주는 미국 대학원 컨택 메일 작성 팁!
- 학교/학과별 상이: 입시요강에 'Strongly Recommend'로 명시된 곳이 있는가 하면, Yale처럼 컨택이 소용없으니 보내지 말라는 곳도 있습니다.
- 교수 자율 선발: 교수가 자율 선발하는 학과는 사전 컨택만으로도 탑스쿨 합격 사례가 존재합니다.
- 미국 이공계 '로테이션(Rotation)' 문화: 1년차에 여러 랩을 체험한 후 최종 소속을 결정합니다. (예: Yale Chem은 3주/8주씩 3회 로테이션 후 PI 보고)
- 결론: 답장이 오지 않더라도 불이익은 없으므로 교감의 기회를 위해 일단 발송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당해 학생을 뽑지 않거나 로테이션 자리가 없는 경우를 미리 확인하여 불필요한 지원을 방지하고 합류 가능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당해연도 입시 분위기나 중요 평가 요소를 PI 관점에서 파악하여 SOP 등 제출 서류를 정교하게 보완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지원자 중 이름을 각인시키고 줌 인터뷰 제안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점수 미달 시에도 예외적 어드미션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됩니다.
* 사전조사 필수: 최신 출판 논문 확인 및 홈페이지 공지사항(학생 선발 여부) 파악 후 CV 준비
[1. 자기소개 + 작성 목적]
[2. 관심 연구 주제]
[3. 교수님 연구실과의 연결 및 기여점]
[4. 질문 또는 부탁하기]
[5. 마무리 인사]
Best regards / Sincerely,
[본인 이름]
(1) 제목 (Subject)
- Inquiry Regarding Research Opportunities in Your Lab as a Prospective MS Student
- Prospective MS Student: Inquiry for Joining Your Laboratory
(2) 인사말 (Salutation)
(3) 자기소개 + 작성 목적
(4) 관심 연구 주제 및 연구실과의 연결
(5) 질문/부탁 & 마무리 인사
Thank you for taking the time to read my message. Sincerely / Best Regards, [이름]"
(6) 첨부파일
- CV 첨부: 필수 서류 포함.
- 포트폴리오 본문 이미지 삽입: 이메일 본문에 이미지를 직접 넣으면 회신율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발표 영상 링크 활용도 가능)
1문장 1아이디어로 3~4문단 내로 작성하며, 오탈자는 ChatGPT 등으로 검토합니다. 개강/지원 시즌인 8~11월, 현지 오전 9~10시 발송이 유리하며 휴가철은 피합니다.
합격률만 높이려는 난사는 노선 정리 및 도의적 위험이 큽니다. 답장이 없더라도 역량 부족이 아니며, 1주일 후 [Reminder] 메일 1회 발송 후 미답신 시 단념합니다.
교수님께 직접 묻기 어려운 랩 분위기, 1저자 논문 작성 빈도, 실질 연구 환경은 소속 연구원에게 간결히 문의해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후기와 칼럼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대학원][이공계] 컨택, 꼭 해야 하나요? [미국대학원] 컨택 이메일 작성법과 경험 공유 컨택 메일을 같이 작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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