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국에서 교육대학원 석사가 있는데 TC 박사과정(Edd)지원했는데 Master of Edcuation으로 어드미션을 받았습니다.
원래 과 오피스에 전화했을때도 석사 있어도 석사로 어드미션 준다고 박사로 바로 주지 않는다 하더라구요..
그런데 비용이 너무 걱정입니다..
TC자체가 펀딩이 그닥 많지 않은데, 가서 RA나 TA캠퍼스 잡을 구하고, 아니면 교수님들(타학과포함)에게
문의를 해서 그렇게라도 펀딩 기회를 보는게 나은지..
아니면, 올해 말에 다시 박사과정으로 펀딩주는곳으로 다시 어플라이하는게 (사실 추천서 받는데 너무 힘들었는데 이 과정을 다시하는게 좀 스트레스긴 하네요..한 교수님은 은퇴하셔서..) 나을까요..
TC다녀보신 분 펀딩기회가 궁금합니다...
혹시 조언 주실 수 있을까요.
어드미션 받고도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병날거 같아요..ㅠ
가장 원했던 곳인데 펀딩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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