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지원의 경우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많은 평가 내용들이 있습니다. 크게 학점, SOP, CV, 추천서, 토플, GRE 등이 있을 것이고, 저의 경우, 선수과목 충족 등이 있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학교에서 holistic하게 본다고 말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입시처럼 최저 몇점이하의 경우 무조건 탈락시킨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따라서, 항상 애매한 것이 있으면 학교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정서상 귀찮게 한다고 느낄까봐 혹은 나쁜 인상을 심어 줄까봐 등의 이유로 질문하는 것을 어려워 하는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저의 경우에도 토플 subscore등이 몇 점 이상 되어야 한다 혹은 선수 과목들을 충족시켜야 한다고 홈페이지에 적혀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다시 한번 입학처 혹은 학과 admission director에게 저의 스펙 등을 설명하고 지원해도 되는지 메일로 질문했고 그에 대한 대답으로 holistic하게 보기 때문에 지원해도 된다고 답하였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정말 가고 싶은 학교이거나 기준이 조금 모자르거나 애매하다고 생각된다면 무조건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토플의 경우 총점은 strict하게 기준을 지키는 것 같지만 subscore들은 그렇게 기준이 타이트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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