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8년 정도 회사 잘 다니다가 미국 박사의 꿈이 생겨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늦지 않았겠죠?
사실 미국 박사에 지원하기 위해 준비하는 기간과 졸업까지의 기간을 합치면 마흔이 넘는 나이라서 더 걱정이 크네요.
저랑 비슷한 나이대에 미국 박사를 결심하게 된 분들이 계실 지 궁금하기도 하고,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 싶어 글 남깁니다.
경영학을 전공했고, 하는 일도 그쪽이라서 만약 현실적으로 미국 박사가 어렵다면 MBA에 도전할 생각도 있습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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