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한 지 10년 넘은 아저씨입니다.
TOEFL 공부한 지 2년 만에 겨우 90점 초반 점수를 얻었습니다.
직장인이라 변명하고 싶지만, 2년이라는 긴 시간과 함께 투자금을 생각하면 한 숨만 나옵니다.
학생 때 TOEIC은 2개월인가 공부하고 950 이상 점수 얻어서 그런지 TOEFL 결과에 대해 너무 자괴감이 큽니다.
Listening/Speaking이 특히 약하고, 반복되는 시험 응시료와 관련 자료 소비에 돈만 증발하고 점수가 그대로입니다. ㅠㅠ
그냥 여기까지만 하고, SOP 등 기타 서류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나을까요?
그리고 이런 사람이 미국 US News 기준 top 15 이내 computer science 석사 입학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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