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 박사 지원 예정인 학생입니다.
현재 국내 석사 과정 3학기차입니다. (SKP)
분야는 CS이고, 완전 AI는 아니지만 AI application에 가깝습니다.
연구 스펙은 2저자 1편, 3저자 1편이고,
공동1저자로 작업한 건 아직 리뷰를 기다리고 있고,
현재 작업 중인 논문을 제출해서 억셉된다면 단독1저자 한 편이 나옵니다. (저널로 제출 예정이라 언제 결과가 나올지 모르는..)
원래는 올해 가을에 미국 박사를 지원할 예정이었으나
공동1저자 논문 결과가 안 나왔고 현재 작업 중인 논문도 아직 제출을 안했으니
지원할 때 쯤이면 스펙이 2저자 1편, 3저자 1편, (공동1저자 1편) 이렇게 밖에 안되어서
CS 탑스쿨을 노리기가 어려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1년 뒤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혹시 충분히 지원할 만하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 2월에 석사 졸업을 하고, 내년 가을에 미국 박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공백기간 동안 정출연 인턴이나 대기업 리서치 인턴을 하면서 연구 경력을 좀 더 쌓고자 합니다.
혹시 석사 졸업 후에 리서치 인턴을 하신 뒤에 미국 박사를 지원한 분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언제쯤 인턴 지원을 하셨는지, 연구 경력을 쌓기에 충분한지, 혹은 일만 하다가 끝나는지.. 등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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