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34된 노땅
현재 독일 대기업에 Data부서 근무중
현재 독일 시민권 수속중.
미국 T10 학부 공대 졸업 GPA: 3.4/4.0
내년에 컴공 석사 학위도 획득 예정.
자산은... 음... 증여받은거 다 털면 T14스티커+ 생활비 낼 돈은 됨.
유럽 시민권 올해아니면 내년 상반기에 나오는데 나오면 때려치고 2년 LSAT만 공부계획.
목표는 T30진학 혹은 California 로스쿨 진학후 아일랜드 QLTT 시험 응시후 유럽변호사가 될수 있음 (독일 및 유럽 법정 출석가능).
IP/Data Privacy등 현재 커리어 및 전공 관련된 법학 전공 계획.
님들이라면 나이 먹더라도 로스쿨 갈꺼임? 가도 실속 있다고 봄?
이건 돈의 문제가 아니라 어릴때부터 하고 싶었던 자아의 문제이기도 함.
유튜브에 미국 변호사들 보면 너무 부러움. 어릴때부터 하고 싶었던 일이어서.
원래 탈조선이 목표여서 로스쿨 생각을 덜하고 엄청 잘맞지도 않았던 이공계일 계속 했는데 이제 서구권 시민권 생기니까 하고 싶은 일 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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